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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소품

Pattern Play

엔터PR 2021-10-17
화려함의 대명사인 클래식, 에스닉, 플로럴 패턴. 화려한 패턴의 원단과 벽지, 소품의 인테리어 활용은 언뜻 보면 난해할 것 같지만 의외로 간단하다. 커버링, 패치워크, 믹스&매치를 이용한 과감한 패턴 놀이를 즐겨보자.

에디터 곽소영 | 포토그래퍼 임태준 | 스타일리스트 문지윤(뷔호 드 클로디아) | 어시스턴트 김영은 • 김은제



의자는 시트 커버링만 달리해도 새로운 느낌의 가구로 변신할 수 있다. 특히 나무 의자의 경우 방석이나 시트, 전체 커버링을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패턴 놀이가 가능하다. 바닥에 놓인 토넷 체어의 라운드 방석 제작 원단은 다브 제품. 덴마크 빈티지 체어의 시트 원단과 밝은 색 토넷 체어의 라운드 방석 패브릭은 모두 동대문 종합시장에서 구입.

샹들리에로 변신한 다이아몬드 패턴의 글라스 ‘워터 고블렛’은 모두 빌레로이앤보흐 제품. 의자는 클래식한 플라워 패턴 암체어. 에덴갤러리에서 판매. 오크 소재 덴마크 빈티지 싱글 체어. 모벨랩에서 판매. 방석을 매치한 두 개의 토넷 체어.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식물 모티프 패턴의 가든 툴이 가든 라이프를 더욱 화사하게 만든다. 거기에 화려한 원단으로 커버링한 화분, 원단 깃발 등을 매치해 화려함을 더했다. 화분 커버링과 깃발 제작에 사용한 원단은 동대문 종합시장에서 구입.

바닥에 펼친 네온 그린 컬러의 패턴 패브릭. 매직 텍스타일(동대문 종합시장 C동 2176호)에서 판매. 블루 컬러 플라스틱 물조리개. 디자인파일럿에서 판매. 에메랄드 컬러의 플라워 패턴 고무 장화. 도데카에서 판매. 빅토리아 앤 알버트(V&A) 뮤지엄의 플라워 패턴 가드닝 도구 세트. 원더룸에서 판매. 카키색 가든 글러브. 캐스키드슨 제품.



클래식한 디자인의 접이식 파티션에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봤다. 본래 화이트 리넨 원단이 가림막 역할을 하던 파티션의 각 면을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원단으로 교체해 재미를 더한 것. 블루와 그린 톤의 반복적인 패턴 원단은 다브 제품. 레트로 가든 패턴의 그린 컬러 원단과 에스닉한 레드 톤 원단은 모두 동대문 종합시장에서 구입했다. 클래식한 패턴의 벽지는 종이 가방 모양으로 접어 수납백 역할을 하도록 만들었다.

클래식한 패턴의 체어와 파티션. 파넬 제품. 태슬이 달린 패치워크 냅킨과 플라워 패턴의
티타월. 비블랭크에서 판매. 블루 컬러의 클래식한 패턴 벽지로 만든 종이 봉투. 새생활벽지 제품. 봉투 안에 말아 넣은 플라워 패턴의 원단. 겐조 제품. 그린 컬러 벽지와 하늘색 패턴 벽지. 엘리티스 제품. 모두 다브에서 판매. 영문 패턴 종이로 만든 새 오브제. 패브디자인에서 판매. 바이올렛&오렌지 컬러 솔리드 벽지. 다브에서 판매.



시트가 도톰한 원단으로 마무리된 빈티지 스툴을 에스닉한 원단으로 커버링해 변화를 주었다. 집 모양의 오브제는 원단 샘플과 자투리 천을 패치워크해 장식적인 요소를 더했고, 자투리 천을 이용해 에코백도 만들어보았다. 리사이클링 디자인의 감각적인 조합.

빈티지 사각 스툴. 모벨랩 제품. 세라믹 새 오브제. 패브디자인에서 판매.



에스닉&플로럴 패턴의 조합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리고 그 이국적인 무드는 일상적이지 않은 휴식을 완성한다. 요란한 컬러와 패턴의 조합이 완성한 일상적이지 않은 휴식으로 발을 들여놔볼까.

바닥의 컬러풀한 육각형 타일. 윤현상재 제품. 빈티지 트렁크.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트렁크 안에 담긴 스티치 플랫 슈즈. 스파이시컬러 제품. 플라워 패턴 옷걸이. 캐스키드슨 제품. 옐로 컬러 빈티지 플라워 패턴 쿠션. 바이아미에서 판매. 레드 톤의 에스닉 프린트 쿠션과 영국 텍스타일 디자이너 카페 파셋의 패브릭으로 제작한 블루 톤 쿠션. 모두 슈퍼팬시에서 판매. 원단으로 커버링한 스탠드와 체크 램프 셰이드. 바이빔에서 판매. 데코 페이퍼로 감싼 핸드 솝. 비블랭크에서 판매. 멜라민 소재 패턴 접시. 재키 샤피로(Jackie Shapiro) 디자인으로 프렌치불 제품. 세라믹 소재의 새 오브제. 패브 디자인에서 판매. 도트 무늬 컨버스 슈즈. 탐스 제품. 종이배를 접은 청록색 ‘핸드&도브’ 패턴 랩 페이퍼는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인. 루밍에서 판매. 짙은 블루 톤의 사파리 속 사자 패턴의 벽지. 콜앤손 제품. 다브에서 판매.



식탁 위를 화려하고 아름답게 장식해줄 다양한 패턴의 테이블웨어를 모았다. 디자이너 프린트 페이퍼를 이용해 공 모양의 모빌을 만들어 다는 것도 패턴을 즐기는 또 하나의 아이디어.

테이블웨어는 왼쪽부터 브라운 컬러 레이스 패턴 접시. AT디자인. 그릇 안쪽에 패턴이 새겨진 스톤 웨어 소재 파스타 볼. 비블랭크. 오아시스 대신 꽃을 꽂을 수 있는 수반이 들어 있는 화기. 폴란드그릇 노바. 스웨덴 디자인팀 비요크-포스(Bjork-Forth) 디자인의 오븐 웨어. 북바인더스디자인. 에스닉 패턴 핸드 페인팅 볼, 찻잔과 손잡이 달린 머그컵, 둥그런 화기. 모두 비블랭크. 그린&오렌지 컬러 줄무늬 패턴 찻잔. 폴란드그릇 노바. 디자이너 로타 오델리우스(Lotta Odelius)의 레트로 시리즈 티포트. 북바인더스디자인.

벽에 기댄 민트 컬러 접시와 화려한 패턴의 터키 블루 컬러 멜라민 접시. 프렌치불. 양손잡이가 달린 샐러드 볼과 찻잔, 미니 볼. 폴란드그릇 노바. 블루 플루티드 메가 시리즈 머그컵. 로얄코펜하겐. 물 주전자와 브라운, 블루 컬러 플라워 패턴 접시, 볼. 모두 폴란드그릇 노바. 세 세트를 쌓아 올린 구스타브베르그 패턴 커피잔. 모두 이노메싸. 블루 플루티드 슈거 볼. 로얄코펜하겐. 긴 형태의 패턴 티포트. 폴란드그릇 노바. 나무 뚜껑이 있는 로타 오델리우스의 레트로 시리즈 캐니스터. 북바인더스디자인. 두 세트를 쌓아 올린 구스타브베르그 커피잔. 모두 이노메싸. 벽에 기댄 치즈 도마, 사각형 접시.

폴란드그릇 노바. 에스닉한 패턴의 블루 컬러 핸드메이드 접시. 모두 AT 디자인. 블루 플루티드 플레인 시리즈 커피잔. 로얄코펜하겐. 오렌지 컬러의 솔리드 벽지. 다브에서 판매. 모빌로 제작한 랩 페이퍼. 디자이너 한나 워닝(Hanna Werning)의 ‘컬렉션 원’ 시리즈. 루밍에서 판매.

협찬
• 다브(02-512-8590)
• 도데카(02-3445-0388, www.dodekaseoul.com
• 디자인파일럿(02-516-5331, www.designpilot.net

• 루밍(02-6408-6700, www.rooming.co.kr
• 모벨랩(02-3676-1000, www.mobellab.com
• 바이빔(www.buy-beam.com
• 바이아미(www.byami.co.kr
• AT디자인(02-517-3011)
• 북바인더스디자인(02-516-1155, www.bookbindersdesign.co.kr
• 슈퍼팬시(superfancy.co.kr)
• 빌레로이앤보흐(02-547-0360)
• 비블랭크(www.beblank.co.kr
• 새생활벽지(02-3443-3005)
• 스파이시컬러(www.spicycolor.co.kr
• 원더룸(070-7820-7545)
• 윤현상재(02-540-0145)
• 이노메싸(02-3463-7752, www.nordicdesign.co.kr
• 에덴갤러리(02-514-3315) 캐스키드슨(02-3445-6428)
• 탐스(www.tomsshoes.co.kr
• 패브디자인(www.fabdesign.co.kr
• 폴란그그릇 노바(070-8953-9943)
• 프렌치불(www.frenchbull.co.kr


곽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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