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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리뷰

크리스마스가 있는 풍경

엔터PR 2021-05-07
매번 맞이하는 크리스마스가 올해에는 조금 더 특별하길 기대한다면 여섯 가지 스타일링 제안에 귀 기울이길. 당신의 크리스마스가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다.





일상적인 소품으로 벽을 채워 특별한 크리스마스트리를 완성한다. 크리스마스 감성의 소품보다 우리 주변에서 늘 쓰는 생활용품을 활용하면 보다 특별한 풍경을 만들 수 있다. 아이들의 장난감으로 만들면 위트가 담긴 트리가 된다.

- 실버 컬러의 별 오너먼트는 플라워마트에서 판매. 입체적인 하트 모양 오너먼트는 모던하우스에서 판매. 트리, 납작한 하트 모양 오너먼트, 실버 컬러의 트레이는 모두 메종 드 실비에서 판매.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랜턴은 에잇컬러스에서 판매. 빈티지 왕관 오브제는 라마라마에서 판매. 깃털을 꽂아놓은 세라믹 소재의 병은 챕터원에서 판매. 트레이 위의 와인잔은 피숀에서 판매. 뉴트럴 컬러의 니트 소재 러그는 간 제품으로 인엔에서 판매.






크리스마스트리나 벽, 문에 걸던 리스를 펜던트 조명처럼 위에서 내려뜨린다. 그리고 원하는 오너먼트를 짧게 매달아 포인트를 주는 것. 리스 대신 라인이 살아 있는 빈티지 철제 갓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 화이트 오너먼트, 리스 모두 라마라마에서 판매. 벽에 걸린 미니 액자, 테이블 위 트레이, 새 오브제는 모두 메종 뒤샤에서 판매.






평범한 소품에 꼬마전구를 둘러 조명에 힘을 더하면 특별한 인상을 갖게 된다. 그것이 여름 소품이라면 기대치가 높아진다. 빈티지 선풍기를 꼬마전구로 장식했더니 인더스트리얼풍의 라이팅 오브제를 보는 듯하다.

- 빈티지 와이어 바스켓, 티라이트 홀더는 모두 메종 드 실비에서 판매. 꼬마전구는 플라워마트에서 판매. 빈티지 선풍기, 우드 바스툴은 모두 메종 뒤샤에서 판매.






낡은 프레임에 반짝이는 오너먼트를 걸고, 크리스마스 카드를 붙이는 것만으로 충분히 감각적인 아트워크를 완성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는 캔버스도 마찬가지. 패브릭으로 커버링하고 그 위에 크리스마스 스탬프를 찍은 태그를 붙이면 꽤 멋스러운 아트워크가 된다.

- 레드 오너먼트는 모두 모던하우스에서 판매. 보드판에 걸어놓은 새 모티프 갈런드, 액자 위의 NOEL 레터링 장식은 모두 메종 드 실비에서 판매. 크리스마스 카드는 피숀에서 판매. 테이블 위 브론즈 컬러 캔들 홀더는 스토어앤스토리지에서 판매. 우드 테이블, 액자 프레임은 모두 메종 뒤샤에서 판매. 별 모양 패브릭 오너먼트는 라마라마에서 판매.






나이트 가운, 블랭킷 등을 걸어두던 사다리에 층층이 오너먼트를 매달아 장식한다. 언제나 늘 그 자리에 있는 사다리에 오너먼트를 줄지어 늘어뜨리면 분명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듯.

- 별 모양 전구, 원형 오너먼트는 모두 플라워마트에서 판매. 독특한 디자인의 실버 컬러 오너먼트는 모두 리비에라 메종에서 판매. 빈티지 사다리는 라마라마에서 판매. 유려한 라인이 돋보이는 침대, 레터링 패턴 쿠션, 블랭킷, 사이드 테이블은 모두 메종 뒤샤에서 판매.






투명 유리병을 화분 삼아 마른 나뭇가지를 꽂고 흙 대신 화이트 모래를 넣으면 설원에 홀로 서 있는 나무를 보는 듯하다. 나무에는 열매 대신 오너먼트가 열려있다. 창문 너머 하얀 눈 세상을 배경 삼는다면 데코 효과는 배가된다.

- 나뭇가지 모티프 오브제, 눈꽃, 작은 별, 사슴 모양 오너먼트, 창가 오른쪽 유리병 3개는 모두 메종 드 실비에서 판매. 큰 별 오너먼트는 플라워마트에서 판매. 사슴 오브제, 나뭇가지를 꽂은 빈 유리병은 모두 에잇컬러스에서 판매. 솔방울을 담은 장식용 볼은 리비에라 메종에서 판매. 앤티크한 실버 컬러의 오너먼트는 피숀에서 판매.


에디터 이하나 | 포토그래퍼 김우진 | 스타일리스트 이승희 · 이소영(스타일링하다) | 어시스턴트 유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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